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와 미국에서 휴식을 보내고 있다. / 사진=SNS
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와 미국에서 휴식을 보내고 있다. / 사진=SNS
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와 미국에서 휴식을 보내고 있다.

공효진은 19일 자신의 SNS에 "어쩌다보니 파이어 아일랜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뉴욕주 파이어 아일랜드를 찾은 공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여행을 즐기는가 하면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드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케빈오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남기며 결혼 4년 차 부부의 일상을 보여줬다.
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와 미국에서 휴식을 보내고 있다. / 사진=SNS
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와 미국에서 휴식을 보내고 있다. / 사진=SNS
공효진에게 이번 여행은 모처럼 찾아온 휴식이기도 하다. 앞서 그는 "올해 처음 쉬는 날들 시작"이라며 미국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최근 영화 '경주기행'에 이어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 촬영까지 마친 뒤 휴식에 들어갔다.

공효진과 케빈오는 2022년 10월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케빈오는 이듬해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군 복무를 마쳤다.

결혼 후 케빈오의 군 복무로 떨어져 지내는 시간이 있었던 두 사람은 전역 후 다시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이번에는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렸던 뉴욕에서 나란히 휴식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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