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배우 노윤서가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청량한 모습을 공개했다.

노윤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로하❕🌺"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노윤서는 흰색 바탕에 검은색 도트가 들어간 홀터넥 의상을 입고 야자수가 늘어선 거리에서 옆을 바라보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검은 머리카락이 어깨 아래로 자연스럽게 흐르는 가운데 두 팔을 가볍게 모은 자세를 취했으며 허리에는 흰색 니트를 둘러 편안한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노윤서는 바다와 모래사장을 뒤로한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머리 위에 검은색 선글라스를 올리고 같은 도트 홀터넥 의상을 착용했으며, 바람에 긴 머리카락이 흩날리는 순간이 그대로 포착됐다.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노윤서는 초록빛 나무를 배경으로 얼굴을 가까이 담은 셀카를 남겼다. 머리 위에 올린 선글라스와 목 뒤에서 리본으로 묶인 홀터넥 디자인이 가까운 거리에서 선명하게 보이며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는 햇빛이 그대로 내려앉았다. 길게 뻗은 검은 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클로즈업으로 강조됐다.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노윤서는 높은 건물과 도로가 보이는 거리에서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정리하고 있다. 다른 손에는 꽃 모양 장식이 달린 휴대전화를 들었으며 머리 위에는 커다란 검은색 리본과 선글라스가 함께 자리했다.

이를 본 팬들은 "넘 예쁘다", "갈수록 이뻐지네", "너무 예뻐", "사랑한단 말밖에 안나와", "하와이가 퍼컬인 여자", "햇살을 머금은 완벽함"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2000년생인 노윤서는 26세이며 이화여대 서양화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노윤서는 남주혁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에 출연했다. '동궁'은 귀(鬼)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갖춘 구천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이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노윤서를 비롯해 남주혁, 조승우가 출연한다. 노윤서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3'에 출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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