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순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맞이 오스트카카 신상으로 완성한 룩이에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31기 순자는 커다란 나무 아래 잔디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브라운 컬러의 집업 재킷 안으로 밝은 색상의 상의를 겹쳐 입었으며 밑단을 넓게 접어 올린 청바지에 흰 양말과 블랙 레이스업 슈즈를 매치했다. 옆에는 큼직한 블랙 가방을 내려놓고 한쪽 무릎을 세운 채 편안하게 자리를 잡았고, 손가락에 착용한 여러 개의 반지도 눈에 띈다.
이를 본 팬들은 "오늘도 예쁨", "다 이쁜사람", "너무 예뻐", "너무 잘어울리네요", "뭐든 다 잘어울리는 울 공주님", "그냥 자체발광"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순자는 17만 명 이상의 SNS 팔로워를 보유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나는솔로' 역대 출연자 중 최고로 알려졌다.
한편 1991년생인 순자는 1990년생인 경수와 ENA, SBS Plus 연애 예능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로 등장해 현실 커플로 발전해 달달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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