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에 출연했던 서민재가 아들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서민재 SNS
'하트시그널3'에 출연했던 서민재가 아들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서민재 SNS
'하트시그널3'에 출연했던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아들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서민재는 자신의 SNS에 "b컷"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민재는 한 스튜디오에서 아들과 나란히 서 있다. 서민재는 한 손으로는 아들의 손을 잡고 다른 손으로 아들의 머리를 만져줬다. 다정한 모자의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12월에 태어난 서민재의 아들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1993년생인 서민재는 2020년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가수 남태현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기도 했다.

지난해 5월에는 혼전임신 사실을 밝혔고 같은 해 12월 아들을 출산했다. 임신 사실을 밝힐 당시 서민재는 아이 친부의 신상 일부를 공개해 논란이 됐고 현재까지 관련 법적 공방이 진행 중이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