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칠린 주니의 복근이 화제다. / 사진='하다하다유닛까지한다' 유튜브 캡처
아이칠린 주니의 복근이 화제다. / 사진='하다하다유닛까지한다' 유튜브 캡처
그룹 아이칠린 멤버 주니가 먹방 후에도 선명한 복근을 유지하며 때아닌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주니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잇따라 공유됐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 채널 '하다하다유닛까지한다'에서 공개한 콘텐츠의 일부로, 주니의 선명한 복근이 특히 화제를 모았다.
아이칠린 주니의 복근이 화제다. / 사진='하다하다유닛까지한다' 유튜브 캡처
아이칠린 주니의 복근이 화제다. / 사진='하다하다유닛까지한다' 유튜브 캡처
영상 속 주니는 짧은 상의를 입고 탄탄한 복부를 드러냈다. 그는 식사를 하거나 앉아있을 때도 또렷한 복근을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곱창을 먹은 뒤 이동하는 장면에서도 선명한 복근이 그대로 유지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도대체 얼마나 운동을 해야 하는 거냐", "CG로 입힌 것 아니냐"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2002년생인 주니는 2021년 그룹 아이칠린으로 데뷔했다. 아이칠린은 지윤, 이지, 재키, 주니, 채린, 예주, 초원으로 구성된 7인조 걸그룹이다. 최근에는 이지, 예주와 함께 아이칠린의 첫 유닛 '아이칠린 제이(ICHILLIN' J)'을 결성하고 지난 2일 첫 디지털 싱글 'Look At Me!'를 발매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