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아들의 폭풍 성장을 공유했다. / 사진=이민정 SNS
배우 이민정이 아들의 폭풍 성장을 공유했다. / 사진=이민정 SNS
배우 이민정이 아들의 성장에 놀라움을 표했다.

이민정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뒷모습은 이제 성인 남자"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정의 아들이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제 11살임에도 넓은 어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민정 SNS
사진=이민정 SNS
앞서 이민정은 지난 7월에도 아들의 성장에 대해 "이제 길다 길어 뒷모습..."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아들은 2015년생으로 현재 초등학생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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