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 만에 만난 준우의 인생 첫 여사친 도연이와의
우당탕탕 좌충우돌 데이트💕 귀엽게 봐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10년 전 정시아의 아들과 그의 여사친이 다양한 곳에서 놀이를 즐긴 모습. 이후 훌쩍 자란 두 사람은 다정하게 인생네컷을 찍는 등 달달한 분위기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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