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시아가 아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정시아 SNS
배우 정시아가 아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정시아 SNS
배우 정시아가 아들의 인생 첫 여사친을 공유했다.

정시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 만에 만난 준우의 인생 첫 여사친 도연이와의
우당탕탕 좌충우돌 데이트💕 귀엽게 봐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10년 전 정시아의 아들과 그의 여사친이 다양한 곳에서 놀이를 즐긴 모습. 이후 훌쩍 자란 두 사람은 다정하게 인생네컷을 찍는 등 달달한 분위기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정시아 SNS
사진=정시아 SNS
한편 정시아는 1981년생으로 올해 46세다.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이기도 한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23년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이후 작품 활동 소식은 없는 상태이며,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정시아아시정'으로 소통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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