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은이 생일 이벤트에 기쁨을 표출하고 있다. / 사진=성해은 SNS
성해은이 생일 이벤트에 기쁨을 표출하고 있다. / 사진=성해은 SNS
'환승연애2'로 이름을 알린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 성해은이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보였다.

성해은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도 어김없이 우리 당근이들이 준비해준 생일 전광판🥕🐰"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성해은이 팬들로부터 생일 전광판 이벤트를 받은 모습. 그는 "무려 고속터미널역에 무려 네 군데나🥹"라며 "잘 찍으려고 몇 번을 다녀왔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성해은은 이러한 이벤트에 대해 "몇 해째 보면서도 늘 처음 본 것처럼 감사하고 울컥하고 믿기지 않는다"면서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 고맙다"고 마음을 표출했다.
성해은이 생일 이벤트에 기쁨을 표출하고 있다. / 사진=성해은 SNS
성해은이 생일 이벤트에 기쁨을 표출하고 있다. / 사진=성해은 SNS
성해은이 생일 이벤트에 기쁨을 표출하고 있다. / 사진=성해은 SNS
성해은이 생일 이벤트에 기쁨을 표출하고 있다. / 사진=성해은 SNS
한편 성해은은 1994년생으로 올해 33세다. 사회복지학과에서 아동보육을 전공하고 대한항공 승무원에 합격해 객실 승무원으로 재직했다. '환승연애2' 출연 후 5년간 근무하던 항공사를 퇴직하고 현재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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