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은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도 어김없이 우리 당근이들이 준비해준 생일 전광판🥕🐰"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성해은이 팬들로부터 생일 전광판 이벤트를 받은 모습. 그는 "무려 고속터미널역에 무려 네 군데나🥹"라며 "잘 찍으려고 몇 번을 다녀왔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성해은은 이러한 이벤트에 대해 "몇 해째 보면서도 늘 처음 본 것처럼 감사하고 울컥하고 믿기지 않는다"면서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 고맙다"고 마음을 표출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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