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인 배우 이다해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 사진=딥 매거진 SNS
임신 중인 배우 이다해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 사진=딥 매거진 SNS
배우 이다해가 출산을 두 달 앞둔 가운데, 마른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한 패션 매거진의 인스타그램에는 "다해 언니 예쁜 거 다 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다해가 한 뷰티 행사에 참석한 모습. 반묶음 헤어스타일에 다소 짙은 메이크업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보였으며, 지퍼가 부착된 블랙 나시 가죽 원피스를 착용하고 있었다.

특히 그는 오는 11월 출산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팔 라인을 보였으며 D라인도 크게 눈에 띄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이다해는 동갑의 가수 세븐과 7년 공개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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