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더제이스 이앤엠은 김다솜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탄탄한 연기력과 자신만의 매력을 갖춘 김다솜과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배우가 가진 매력과 역량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김다솜은 지난 3월 스토리제이컴퍼니와 5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했다. 당시 소속사는 "지난 5년 동안 당사와 동행하며 배우의 여정을 함께한 김다솜 배우에게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그에게 좋은 길이 펼쳐지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다솜은 SBS '언니는 살아있다!',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JTBC '우리, 사랑했을까', MBC '꼭두의 계절', tvN '우연일까'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해왔다. 최근에는 '살롱 드 홈즈'에 이어 '아기가 생겼어요'에 출연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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