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시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채시라는 골목 한가운데 서서 고개를 위로 젖혀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양손을 가슴 가까이 들어 올린 채 위쪽으로 시선을 향하고 있으며 길게 떨어지는 연분홍 원피스와 오렌지 팬츠가 전신으로 담겼다. 흐린 하늘 아래 전봇대와 전선 양옆으로 이어진 건물들이 함께 보이며 골목의 모습도 사진 속에 자연스럽게 들어왔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사진이 한장한장 잘나왔네", "보기좋습니다", "예쁜 시라누나"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채시라는 1968년생으로 58세이며 지난 2000년 가수 출신 사업가 김태욱과 결혼했다. 슬하에 딸과 아들을 각각 한 명씩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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