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별로부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턱선까지 내려오는 짧은 단발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회색 니트를 입은 아이유는 한 손으로 머리카락 한쪽을 잡아 들어 올렸으며 흩어진 머리카락 사이로 한쪽 눈이 살짝 가려진 모습까지 가까이 담겼다. 입술을 살짝 벌린 표정과 얼굴을 가득 채운 구도가 단발로 달라진 아이유의 모습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마지막 사진에서 아이유는 회색 니트 대신 흰색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 가까이 얼굴을 내밀고 있다. 앞선 사진보다 차분하게 정돈된 단발머리를 귀 뒤로 넘겼으며 살짝 미소를 띤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어두운 실내 배경과 대비된다.
한편 1993년생으로 33세인 아이유는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공개 당일 멜론 HOT100 발매 30일·100일 차트와 지니 TOP200,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멜론 TOP100에서는 2위를 기록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