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홍자 인스타그램
사진 = 홍자 인스타그램
가수 홍자가 짧은 단발머리로 깔끔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홍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ust me"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홍자는 흰색 반소매 티셔츠에 연한 청바지를 입고 옆으로 몸을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허리선까지 오는 짧은 티셔츠와 여유 있게 떨어지는 데님을 매치했으며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은 자연스러운 자세로 서 있다. 턱선 부근에서 가볍게 뻗치는 검은 단발머리가 얼굴선을 감싸고 장식이 없는 밝은 배경 속 홍자의 모습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사진 = 홍자 인스타그램
사진 = 홍자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홍자는 같은 자세를 유지하면서 시선을 살짝 옆으로 돌리고 있다. 단정한 흰색 티셔츠와 연청 데님의 대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옆모습으로 드러난 짧은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사진의 간결한 구도와 어우러진다. 갸녀진 홍자의 허리 사이즈 때문인지 집게로 티셔츠를 고정시킨 모습이다.

이를 본 팬들은 "분위가 너무 좋고 예뻐요", "세계최고 미인입니다", "너무 예뻐", "분위기 쥑이네유", "언제나 최고입니다", "귀염 예쁨 요염"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5년생으로 41세인 홍자는 다양한 방면에서 가요계 활동을 하고 있으며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열한 번째 OST '꿀단지'를 발매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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