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사회에 와주신 모든 분들 넘 감사합니다. 9월23일 개봉합니다.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변요한은 손목에 착용한 시계를 카메라 가까이 내밀고 반대쪽 손으로 감싸고 있다. 골드 컬러의 케이스 안쪽으로 검은색 다이얼과 붉은색, 초록색이 들어간 숫자 장식이 가까이 포착됐으며 화이트 재킷의 소매와 베스트도 함께 보인다. 반대쪽 손가락에는 반지도 보인다.
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변요한은 최근 1989년생인 소녀시대 티파니와 결혼했다. 변요한은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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