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변요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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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요한이 화이트 슈트 차림으로 시사회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변요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사회에 와주신 모든 분들 넘 감사합니다. 9월23일 개봉합니다.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변요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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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변요한은 영화 포스터 앞에 서서 양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깊게 파인 화이트 이너에 같은 색상의 베스트와 재킷을 겹쳐 입고 블랙 팬츠와 구두를 매치했으며 짧게 정돈한 헤어와 손목시계가 함께 눈에 들어온다.
사진 = 변요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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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 변요한은 밝은 색상의 소파에 앉아 두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화면을 내려다보고 있다. 화이트 재킷 사이로 이너와 베스트가 드러나며 넓게 떨어지는 블랙 팬츠와 검은 구두까지 앞선 사진의 옷차림이 전신으로 이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 변요한은 손목에 착용한 시계를 카메라 가까이 내밀고 반대쪽 손으로 감싸고 있다. 골드 컬러의 케이스 안쪽으로 검은색 다이얼과 붉은색, 초록색이 들어간 숫자 장식이 가까이 포착됐으며 화이트 재킷의 소매와 베스트도 함께 보인다. 반대쪽 손가락에는 반지도 보인다.
사진 = 변요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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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에서 변요한은 옥택연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엄지를 들어 올리고 있다. 변요한은 붉은색과 푸른색 계열의 패턴이 들어간 반소매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붉은빛 렌즈의 안경을 착용했으며 옥택연은 짙은색 아우터 안에 회색 티셔츠를 입었다. 두 사람 모두 손목에 시계를 착용한 채 같은 포즈를 취했으며 뒤로는 불이 켜진 건물과 도로가 보이는 밤거리 풍경이 펼쳐져 있다.

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변요한은 최근 1989년생인 소녀시대 티파니와 결혼했다. 변요한은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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