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이 캐나다를 찾았다. / 사진=유튜브 '깡주은'
강주은이 캐나다를 찾았다. / 사진=유튜브 '깡주은'
최민수와 결혼한 방송인 강주은이 캐나다에서 부모님과 휴가를 보내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캐나다 브이로그★ 강주은 패밀리 합체! 여전히 스윗한 부모님과 함께하는 일주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강주은은 약 3개월 만에 부모님이 있는 캐나다를 찾았다. 오는 10월이면 부모님이 한국으로 들어올 예정이지만, 그전에 함께 휴가를 보내기 위해 직접 캐나다로 향한 것.
강주은이 캐나다를 찾았다. / 사진=유튜브 '깡주은'
강주은이 캐나다를 찾았다. / 사진=유튜브 '깡주은'
강주은은 "많은 분들이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가보라고 하거나 왜 항상 캐나다만 가냐는 이야기를 가끔 한다"라며 "부모님도 '우리가 곧 가는데 오지 마'라고 하신다. 하지만 캐나다에 마미, 대디가 있으니까 사실 내 마음은 항상 가고 싶다"고 말했다.

캐나다 집에 도착한 강주은은 부모님과 포옹하며 반가움을 나타냈다. 부모님이 정성스럽게 가꾼 정원을 둘러보고 함께 식사를 하는 등 가족끼리 시간을 보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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