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명이 담긴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아이보리 컬러의 레이스 장식 블라우스와 블랙 하의를 입고 의자에 앉아 있다. 한 손으로 거품이 올라온 음료가 담긴 잔을 들어 한쪽 눈을 가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옆 의자에는 짙은 색상의 커다란 가방이 놓여 있다. 어깨 아래까지 내려오는 짙은 갈색 머리와 목걸이, 손목의 액세서리까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아름다우세요", "정말 예뻐요", "너무 예뻐", "저를 미소 짓게 해요", "정말 멋져요", "예쁜 사람"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70년생으로 56세인 김혜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열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추돌 블랙 코미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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