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 게재된 영상에는 동묘 시장에 방문한 배우 이경진, 안소영, 김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이경진은 한 시계 가게 앞에서 쇼핑을 즐겼다.
다른 상점에서는 안소영을 알아본 상인이 판매 중인 반지를 선물했다. 이후 이경진도 해당 매장에 방문하자 상인들이 그를 알아봤다. 상인 중 한 명은 "이경진은 나오면 청순가련형이었다"며 반지를 선물했다. 뜻밖의 선물을 받은 이경진은 "그러니까 (매장에) 잘 들어가야 해"라고 말했다.
1956년생인 이경진은 1975년 MBC 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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