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SNS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설아가 한층 성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설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아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특히 올해 중학교 1학년인 설아의 메이크업이 눈길을 끈다. 또렷하게 정돈한 눈매부터 블러셔, 립까지 여러 색조를 활용해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어린 시절 방송에서 보여줬던 모습과 비교하면 훌쩍 성장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SNS
SNS
레드 컬러의 레이스 카디건에 화이트 이너를 매치한 패션도 성숙한 분위기를 더했다. 여기에 귀걸이까지 착용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볼을 살짝 부풀리고 입술을 내민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또래다운 발랄함도 묻어났다.

한편,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했다. 슬하에 재시·재아, 설아·수아 쌍둥이 자매와 아들 시안까지 1남 4녀를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