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기에서 함께한 분들, 인터뷰에 응해주신 개발진 모두 감사합니다. 경기 전에 쌀국수 먹고, 일정 끝나고는 한잔하며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신동이 게임 관련 행사 참석을 위해 해외에 방문한 모습. 특히 그는 화이트 셔츠를 입은 채 거리를 걸었다. 이때 뾰족한 턱과 작아진 얼굴 크기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착용한 셔츠가 헐렁해 보이기도 했다.
앞서 신동은 최고 체중 116kg에서 약 37kg을 감량해 79kg까지 체중을 줄였다고 최근 밝힌 바 있다.
한편 신동은 지난 14일 종영한 ENA '왕자와 거지'로 멤버 이특과 함께 시청자들과 만났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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