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사랑 없인 안 하는 여자와, 사랑 없이도 잘 하는 남자의 대환장 성장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강태주는 로앤드 부대표 윤지오 역을 맡아 새로운 캐릭터 변신에 나선다. 윤지오는 누구와도 쉽게 어울리는 친화력과 능청스러운 성격의 소유자다. 자유분방하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도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갖춘 인물이기도 하다.
특히 오랜 친구인 독고달(김재영 분)과는 격의 없는 티키타카로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내는 한편, 공연수(남지현 분)에게는 무심한 듯 세심하게 다가가며 또 다른 매력을 보일 예정이다. 장난기 가득한 모습 뒤에 숨겨진 다정함까지 더해진 윤지오의 다채로운 면면이 극에 재미와 설렘을 더할 전망이다.
한편, 강태주는 영화 ‘귀공자’에서 198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으로 데뷔, 제43회 황금촬영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어 ‘파친코’ 시즌2에서는 ‘노아’ 역으로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쳤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