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이 SNS 중단 선언 한 달 만에 소식을 전했다. / 사진=소윤 양 SNS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이 SNS 중단 선언 한 달 만에 소식을 전했다. / 사진=소윤 양 SNS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이 SNS 중단 선언 한 달 만에 안부를 전했다.

소윤 양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만임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소윤 양이 아이쇼핑을 하는가 하면 패스트푸드를 먹는 등 자신의 평범한 일상을 기록한 모습. 소윤 양은 "다들 따숩게 입고 다니세요. 이 말 하려고 왔다"라면서도 여전히 입시를 준비하는 듯 "힘내자 빠빠이"라고 덧붙였다.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이 SNS 중단 선언 한 달 만에 소식을 전했다. / 사진=소윤 양 SNS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이 SNS 중단 선언 한 달 만에 소식을 전했다. / 사진=소윤 양 SNS
소윤 양은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 닮은꼴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지난달 3일 그는 돌연 "이제 인스타를 지워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다"며 "공부에 더 집중하고 좋은 대학교에 가기 위해 SNS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한편 소윤 양은 서울예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 부친 정웅인은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2006년 결혼했다. 슬하에 세윤 양, 소윤 양, 다윤 양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