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창밖으로 주황빛 석양이 들어오는 공간에서 핑크빛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민소매 상의를 입은 채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잡아 넘기고 있으며 손목에는 노란색과 하늘색이 섞인 밴드를 착용했다.
한편 1984년생인 유인영은 42세이며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을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