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유인영 인스타그램
사진 = 유인영 인스타그램
배우 유인영이 석양이 비치는 실내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

유인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창밖으로 주황빛 석양이 들어오는 공간에서 핑크빛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민소매 상의를 입은 채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잡아 넘기고 있으며 손목에는 노란색과 하늘색이 섞인 밴드를 착용했다.
사진 = 유인영 인스타그램
사진 = 유인영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유인영은 얼굴 앞에 커다란 잔을 가까이 가져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투명한 잔이 화면 대부분을 채우면서 유인영의 얼굴이 굴절돼 보이며 잔 너머로 살짝 미소 짓는 표정과 크게 뜬 눈이 함께 포착됐다. 앞선 사진과 같은 실내 공간이 뒤로 이어지는 가운데 유리 표면에 주변 조명과 모습이 겹쳐 비친다.

한편 1984년생인 유인영은 42세이며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을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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