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배우 변우석이 다양한 표정과 스타일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변우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얼굴을 카메라 가까이 가져간 채 한쪽 검지를 세우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블랙과 화이트 패턴이 반복되는 집업 재킷을 입고 풍성한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렸으며, 손가락에 착용한 여러 개의 실버 컬러 반지도 눈에 띈다.

이어진 사진에서 변우석은 같은 구도와 차림을 유지한 채 입술을 앞으로 쭉 내밀어 표정을 바꿨다. 세운 검지와 거울 속 휴대전화까지 그대로 담긴 가운데 가까운 거리에서 촬영된 얼굴과 장난스러운 표정이 사진의 중심을 채운다.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변우석은 화이트 배경 앞 바닥에 앉아 두 무릎을 세우고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잔잔한 체크 패턴이 들어간 브라운 계열의 재킷에 짙은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했으며, 한 손은 무릎 위에 올리고 다른 팔은 옆으로 길게 뻗어 몸을 지탱했다. 가운데로 나뉜 블랙 헤어가 얼굴 양옆으로 자연스럽게 내려오면서 앞선 셀카와는 다른 스타일을 보여준다.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변우석은 블랙 재킷을 입고 소파에 앉아 커다란 흰색 인형을 두 팔로 감싸 안고 있다. 파란 리본이 달린 인형을 내려다보며 눈을 접어 웃고 있으며 한 손으로 인형의 몸을 받치고 다른 손을 넓게 펼쳐 품에 끌어안은 모습이 그대로 포착됐다.

이를 본 팬들은 "느좋", "늘 응원합니다", "멋지다", "화이팅", "내심장", "톨앤핸섬 영앤리치 우석오빠"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사진 = 변우석 인스타그램
앞서 변우석은 지난 5월 서울 용산구 '한남더힐' 235㎡ 1가구를 매입했으며 잔금을 치르며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 등기부 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았다. 2011년 옛 단국대 부지에 준공된 한남더힐(총 600가구)은 재계 총수들과 정·재계 인사, 저명 연예인들이 대거 거주하는 국내 대표 초고가 아파트다. 대형 면적을 중심으로 100억 원을 넘어서는 거래가 지속되고 있으며 지난해 5월에는 전용 332㎡ 복층형 가구가 190억 원에 거래되며 단지 최고가를 경신했다.

한편 변우석은 1991년생으로 35세이며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에 한창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게이트 너머 몬스터로부터 현실 세계를 지키는 '헌터' 중에서도 최약체로 불리는 'E급 헌터' 성진우가 죽음의 위기 속에서 각성해 세상을 구할 '최강 헌터'로 레벨업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물이다.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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