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워도 가을이야"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브라운 볼캡을 눌러쓰고 블랙 카디건에 같은 색상의 스카프를 둘러 거리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베이지 컬러의 롱스커트를 매치한 가운데 손목에는 여러 색상의 비즈 팔찌를 착용했으며 양손을 자연스럽게 모은 채 옅은 미소를 지었다. 어깨에 걸친 브라운 가방과 반지 등 작은 액세서리도 함께 눈에 들어온다.
마지막 사진에서 황신혜는 실내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로 전신 셀카를 남겼다. 몸에 맞는 화이트 반팔 티셔츠에 블랙 롱스커트를 입고 허리에는 아일렛 장식 벨트와 블랙 가방을 착용했으며 한 손을 주머니에 넣은 편안한 자세로 카메라를 들었다. 목걸이와 팔찌를 더한 모습부터 발끝의 브라운 샌들까지 황신혜의 전체 스타일이 거울에 담겼다.
한편 1963년생으로 63세인 황신혜는 탄탄한 복근과 166cm, 48kg의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한 미녀 배우로 유명하다. 또 황신혜는 배우이자 모델과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과 함께 패션과 예술 영역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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