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거대한 폭포가 펼쳐진 전망 공간에서 난간에 양팔을 벌려 기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선명한 블루 컬러의 집업 후드 안에 화이트 상의를 겹쳐 입었으며 허리 아래로 같은 계열의 블루 팬츠가 이어진다.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올린 가운데 긴 금발이 바람에 크게 흩날려 얼굴과 어깨를 가로지르는 모습까지 그대로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2001년생으로 25세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을 만났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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