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에스파 윈터가 금발 헤어와 블루 후드 차림으로 여행 중 모습을 공개했다.

윈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거대한 폭포가 펼쳐진 전망 공간에서 난간에 양팔을 벌려 기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선명한 블루 컬러의 집업 후드 안에 화이트 상의를 겹쳐 입었으며 허리 아래로 같은 계열의 블루 팬츠가 이어진다.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올린 가운데 긴 금발이 바람에 크게 흩날려 얼굴과 어깨를 가로지르는 모습까지 그대로 담겼다.
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윈터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투명한 플라스틱 컵을 한 손으로 들어 보이며 입술을 앞으로 내밀고 있다. 블루 후드와 긴 금발은 그대로 유지한 채 스트라이프 패턴의 넓은 헤어밴드와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했으며 컵을 든 손에는 길게 다듬은 민트 컬러 네일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테이블 위에도 투명한 컵과 휴대전화가 놓여 있다.
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윈터는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구도로 직접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선글라스는 후드 앞부분에 걸어두고 헤어밴드로 금발을 넘긴 채 카메라를 올려다봤으며 앞선 사진보다 얼굴이 가까이 담겨 또렷한 눈매와 살짝 올라간 입꼬리가 눈에 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2001년생으로 25세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을 만났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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