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정려원 인스타그램
사진 = 정려원 인스타그램
배우 정려원이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일상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정려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월과 9월사이 leaving summer-"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정려원 인스타그램
사진 = 정려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블랙 가죽 재킷에 발목까지 길게 내려오는 그레이 롱스커트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서 있다. 한 손은 재킷 주머니에 넣고 다른 손으로 짙은 컬러의 가방을 든 가운데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와 얼굴 옆으로 흘러내린 잔머리가 눈에 띈다. 발에는 블랙 플립플롭을 신어 긴 스커트 아래로 발끝을 드러냈다.
사진 = 정려원 인스타그램
사진 = 정려원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정려원은 같은 차림으로 몸을 옆으로 돌려 선 채 한 손을 가죽 재킷 주머니에 넣고 아래쪽으로 시선을 두고 있다. 넉넉한 품과 긴 소매가 특징인 블랙 재킷 아래로 그레이 스커트가 이어지고, 블랙 선글라스와 작은 링 귀걸이도 가까운 거리에서 확인된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정려원은 붉은 벽돌이 쌓인 벽 앞에 서서 두 손을 재킷 주머니에 넣은 채 정면을 향하고 있다. 블랙 가죽 재킷 사이로 밝은 그레이 상의가 살짝 드러나며, 한쪽 팔에는 길게 늘어진 짙은 컬러의 가방을 걸쳤다. 햇빛이 비치는 야외에서 촬영된 모습에는 발목까지 내려오는 그레이 롱스커트까지 길게 담겼다.
사진 = 정려원 인스타그램
사진 = 정려원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정려원은 가죽 재킷과 선글라스를 벗고 밝은 그레이 긴팔 상의와 데님 팬츠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앞선 사진에서 들고 있던 짙은 컬러의 가방을 품에 안은 채 두 손으로 휴대전화를 잡고 있으며 묶었던 머리를 풀어 길고 굵은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도 함께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려원 언니는 오늘의 비타민", "넘 이뽀용", "Cute"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1년생인 정려원은 45세로 166cm, 47kg의 신체 프로필을 가지고 있다. 2000년대부터 대표적인 '마른 연예인'으로 꼽혀온 정려원은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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