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월과 9월사이 leaving summer-"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정려원은 붉은 벽돌이 쌓인 벽 앞에 서서 두 손을 재킷 주머니에 넣은 채 정면을 향하고 있다. 블랙 가죽 재킷 사이로 밝은 그레이 상의가 살짝 드러나며, 한쪽 팔에는 길게 늘어진 짙은 컬러의 가방을 걸쳤다. 햇빛이 비치는 야외에서 촬영된 모습에는 발목까지 내려오는 그레이 롱스커트까지 길게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려원 언니는 오늘의 비타민", "넘 이뽀용", "Cute"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1년생인 정려원은 45세로 166cm, 47kg의 신체 프로필을 가지고 있다. 2000년대부터 대표적인 '마른 연예인'으로 꼽혀온 정려원은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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