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은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88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만 3세 아들을 키우는 일상을 공유했다. 손예진의 아들은 2022년생 11월 생이다.
MC 김성주가 "아들이 사탕을 달라고 떼쓰지는 않냐"고 묻자 손예진은 "달라고 해도 안 주면 그걸 받아들인다"고 답했다. 이에 육아 선배인 안정환이 "그러다가 바닥에 드러눕는다"고 하자, 손예진은 "저희가 굉장히 엄격하게 키우고 있다. (떼쓰면) 벌서야 한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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