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이 아들 훈육법을 언급했다./사진=텐아시아DB, 손예진 SNS
손예진이 아들 훈육법을 언급했다./사진=텐아시아DB, 손예진 SNS
배우 손예진이 단호하고 엄격한 육아관을 밝혔다.

손예진은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88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만 3세 아들을 키우는 일상을 공유했다. 손예진의 아들은 2022년생 11월 생이다.
손예진이 아들 훈육법을 언급했다./사진제공=JTBC
손예진이 아들 훈육법을 언급했다./사진제공=JTBC
이날 손예진은 아들의 입맛에 대해 "오트밀 단호박 옥수수 빵을 되게 좋아한다. 오트밀에 우유, 달걀물 해서 단호박, 옥수수, 사과 슬라이스를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주면 잘 먹는다. 의외로 전과 떡을 좋아한다"고 남편 현빈을 닮은 구수한 취향임을 밝혔다.

MC 김성주가 "아들이 사탕을 달라고 떼쓰지는 않냐"고 묻자 손예진은 "달라고 해도 안 주면 그걸 받아들인다"고 답했다. 이에 육아 선배인 안정환이 "그러다가 바닥에 드러눕는다"고 하자, 손예진은 "저희가 굉장히 엄격하게 키우고 있다. (떼쓰면) 벌서야 한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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