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찬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10시 가요무대에서 인사드릴게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허찬미는 카메라 가까이 상체를 숙인 채 옆으로 시선을 돌리고 입꼬리를 살짝 올리고 있다. 화이트 바탕에 작은 블랙 도트가 촘촘하게 들어간 원피스를 입었으며, 어깨를 드러낸 디자인 위로 블랙 스트랩과 리본 장식이 이어진다. 가슴 중앙에는 반짝이는 브로치가 자리하고, 큼직한 진주 장식 귀걸이와 길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가 얼굴 주변을 화려하게 채웠다.
이를 본 팬들은 "가요무대의 별빛",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가수님 최곱니다", "미모도 가창력도 열일하는 허찬미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2년생으로 34세인 허찬미는 그동안 Mnet '프로듀스 101', JTBC '믹스나인', TV조선 '미스트롯2'에 이어 지난해 12월부터 '미스트롯4'까지 출연하며 '오디션 4수생'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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