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북촌 나들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햇빛이 비치는 회색 벽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몸에 가볍게 붙는 블랙 반팔 티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하고 커다란 블랙 숄더백을 어깨에 멨으며 허리까지 길게 내려오는 생머리가 얼굴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내렸다. 한 손으로 가방끈을 잡고 다른 손은 허리 아래에 가볍게 둔 자세와 군더더기 없는 올블랙 스타일이 손연재의 늘씬한 실루엣을 그대로 드러낸다.
이를 본 팬들은 "넘 예뻐요", "왜 맨날 예뻐", "너무 예뻐", "멋지다", "진짜 애엄마 맞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4년생으로 32세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손연재는 앞서 유튜브를 통해 둘째 계획을 언급했다. 영상에서 손연재는 "몸무게가 48kg"이라고 밝히며 둘째 임신을 위해 몸무게를 증량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손연재는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 명의로 72억 원에 매입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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