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댓은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 신주쿠에서 팝업을 진행했다. 행사 기간 현장에는 트라이댓을 보기 위한 팬들이 몰리면서 대기 행렬이 형성됐다.
멤버들도 직접 팝업 현장을 찾았다. 팬들에게 인사를 건넨 데 이어 현장에서 프리데뷔 곡 'Frequency' 무대를 선보였다.
'Frequency'는 하우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하우스 리듬과 피아노 리프, 그루비한 비트를 바탕으로 젊은 세대의 가능성과 자유, 서로를 연결하는 소통의 메시지를 담았다.
일본에서 먼저 팬들과 만난 트라이댓은 남은 현지 일정을 소화한 뒤 국내 활동 준비에도 나설 예정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민호, 유해진에 AI 얘기 꺼냈다가…"신문물 많이 안 접하신 듯" ('암살자들')[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68553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