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이 직접 머리카락을 자른 뒤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구혜선 SNS
구혜선이 직접 머리카락을 자른 뒤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구혜선 SNS
배우 구혜선이 직접 머리카락을 자른 뒤 모습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지난 13일 밤 자신의 SNS에 "사고쳤어요 혼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발로 변신한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긴 머리는 온데간데없이 턱까지 오는 짧은 머리카락이 눈길을 끈다. 긴 헤어스타일일 때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바닥에는 잘라낸 머리카락과 눈썹 칼이 놓여있다. 구혜선이 눈썹 칼을 이용해 머리카락을 자른 것으로 보인다.
구혜선이 직접 머리카락을 자른 뒤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구혜선 SNS
구혜선이 직접 머리카락을 자른 뒤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구혜선 SNS
다른 사진에서 구혜선은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바뀐 헤어스타일이 마음에 드는 듯 앙증맞은 표정을 지었다. 40대의 나이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1984년생인 구혜선은 2002년 CF를 통해 데뷔했다. 배우뿐만 아니라 영화감독, 화가 등 다른 영역에서도 활동 중이다. 2017년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이후 배우 활동을 쉬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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