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은 지난 13일 밤 자신의 SNS에 "사고쳤어요 혼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발로 변신한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긴 머리는 온데간데없이 턱까지 오는 짧은 머리카락이 눈길을 끈다. 긴 헤어스타일일 때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바닥에는 잘라낸 머리카락과 눈썹 칼이 놓여있다. 구혜선이 눈썹 칼을 이용해 머리카락을 자른 것으로 보인다.
1984년생인 구혜선은 2002년 CF를 통해 데뷔했다. 배우뿐만 아니라 영화감독, 화가 등 다른 영역에서도 활동 중이다. 2017년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이후 배우 활동을 쉬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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