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소미가 근황을 알렸다. / 사진=전소미 SNS
가수 전소미가 근황을 알렸다. / 사진=전소미 SNS
가수 전소미(25)가 고가의 클래식 슈퍼카에 탑승해 '영앤리치' 분위기를 자아냈다.

전소미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녹음 작업에 몰두하는 모습부터 식사를 즐기는 순간까지 그의 다양한 일상이 담겼다.

그중에서도 눈길을 끈 것은 독일 고급 자동차 브랜드 P사의 차량이었다. 해당 모델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생산된 올드카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소미는 해당 차량의 운전석에 앉아 사이드미러를 활용해 셀카를 촬영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만 해당 차량이 전소미의 소유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가수 전소미가 녹음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 사진=전소미 SNS
가수 전소미가 녹음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 사진=전소미 SNS
또 다른 사진에는 녹음실에서 작업 중인 전소미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헤드폰을 착용한 채 마이크 앞에 서서 녹음에 집중했다. 이 밖에도 작업실과 쇼룸, 레스토랑 등 여러 장소에서 보낸 일상을 함께 공개했다.

한편 전소미는 2016년 그룹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했다. 그룹 해체 후 솔로 가수로 전향한 그는 'CLOSER', 'Fast Forward', 'DUMB DUMB' 등 다수의 곡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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