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빈이랑"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이선빈과 어깨를 맞댄 채 한쪽 다리를 옆으로 뻗고 서 있다. 짧은 금발 헤어에 화이트 집업 재킷과 블랙 플레어 미니스커트를 매치하고 블랙 운동화를 신었으며, 한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옆을 바라보는 표정을 지었다. 이선빈은 서인영의 어깨를 감싸고 다른 손을 허리에 올린 채 입술을 내밀고 있으며 블루 컬러의 집업 재킷과 미니스커트에 화이트 양말과 강렬한 레드 운동화를 착용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까치발 한껏 올린게 귀욥", "귀여우신", "너무 예뻐", "화이팅", "언니 사룽해요", "이뿌당 두분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서인영은 1984년생으로 42세이고 이선빈은 1994년생으로 32세이니 두 사람은 10살의 나이차이가 난다.
한편 서인영은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서인영은 영상에서 '워터밤' 공연을 앞두고 체중 관리부터 모든 것을 공개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인기 절정에 돌연 방송서 사라졌다…독일로 떠난 이유 "우울증 심해 안 좋은 생각까지" ('아침마당')[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686866.3.jpg)

![이민호, 유해진에 AI 얘기 꺼냈다가…"신문물 많이 안 접하신 듯" ('암살자들')[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68553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