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주미"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초록빛 덩굴이 뻗은 콘크리트 벽을 배경으로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짙은 브라운 컬러의 민소매 롱 원피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으며 한쪽 어깨에는 아이보리 컬러의 가방을 멨다. 작은 링 형태의 귀걸이와 골드 체인 팔찌, 손가락의 반지가 심플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한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어머나 세상에나 20년전에 올리신 사진이죠", "너무 예뻐", "예쁘", "나이를 어디로 드시고 계신지", "전히 우아하고 아름다우신"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박주미는 1972년생으로 54세이며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주미의 남편은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 매출이 1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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