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성광의 아내가 밴 탑승을 인증하고 있다. / 사진=이솔이 SNS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가 밴 탑승을 인증하고 있다. / 사진=이솔이 SNS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호화로운 대접을 인증했다.

이솔이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와아 라이브 하러 오라고 이런 차를 불러주셨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솔이가 일정을 위해 이동하려는데 그의 앞에 대형 밴이 마련된 모습. 밴은 톱 연예인들의 이동 수단으로 주로 사용된다. 차량 내부는 베이지 톤에 넓은 공간과 넉넉한 수납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차량에 탑승한 이솔이는 "친구들 덕분에 이런 호사를 누려본다"며 감동을 의미하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솔이는 후한 대접에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라며 심경을 전했다.
사진=이솔이 SNS
사진=이솔이 SNS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은 2020년 8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제약회사 10년 차였던 이솔이는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었다. 그는 지난해 2세가 없는 이유를 해명하며 여성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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