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가녀린 몸매를 보이고 있다. /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가녀린 몸매를 보이고 있다. /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비현실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최준희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바가지 겟해가기"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한 렌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 특히 최준희는 거울 앞 자신을 카메라에 담았는데, 얇은 다리로 인해 검은색 상의를 착용했음에도 어깨가 더 넓어 보이는 효과를 일으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다이어트 후 41kg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5월에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최준희는 현재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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