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살은 쏙 빠지고 볼륨은 그대로…출산했던 유부녀 맞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꾸준한 자기관리 근황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운동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하며 "딱 4~5킬로만 빼고 싶어요. 천천히"라고 적었다.
박지윤, 살은 쏙 빠지고 볼륨은 그대로…출산했던 유부녀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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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블랙 민소매 톱과 레깅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 앞에 섰다.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으로 한층 슬림해진 허리와 탄탄한 보디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미 상당한 체중 감량에 성공한 상태지만 여기에서 4~5kg을 추가로 감량하겠다는 목표를 세우며 꾸준한 관리 의지를 보였다.
박지윤, 살은 쏙 빠지고 볼륨은 그대로…출산했던 유부녀 맞아?
한편 박지윤은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2009년 KBS 아나운서 출신 동기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며, 두 사람은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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