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에잇레코즈는 14일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의 그룹 및 유닛 활동을 전담한다고 밝혔다. 개인 활동은 각 소속사와 개별 계획에 따라 진행된다.
세븐에잇레코즈는 엔터테인먼트 업계 관계자들이 설립한 레이블이다. 공동대표들은 더보이즈의 캐스팅과 데뷔부터 Mnet '로드 투 킹덤', '킹덤 : 레전더리 워' 등 주요 활동을 함께해왔다.
향후 더보이즈의 신곡과 공연, 콘텐츠 등 단체 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신인 아티스트 발굴에도 나설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3월 17일 입대한 상연은 오는 16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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