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재이는 13일 자신의 SNS에 “우리 셋 그리고 곧 넷. 넷이 되기 전 시부야가서 남겨본 내 인생의 마지막 만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남편과 아들이 구재이의 양쪽 볼에 입을 맞추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구재이는 두 사람 사이에서 눈을 감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만삭의 배에는 하트 장식까지 더해져 곧 네 식구가 되는 가족의 설렘을 담아냈다.
현재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는 구재이는 출산을 앞두고 가족과 시부야를 찾아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직접 “내 인생의 마지막 만삭”이라고 표현한 만큼 출산 전 남편, 아들과 함께한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구재이는 2018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