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광화문 연가>MBN 전설의사내 📸 🎤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선예는 블랙 커튼과 각종 장비가 놓인 공간에서 마이크를 한 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아이보리 컬러의 드레이프 디테일이 돋보이는 민소매 드레스에 긴 목걸이와 드롭 이어링을 매치했으며, 가슴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브라운 헤어가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얼굴선을 감싸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예쁘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선예 화이팅", "멋있는 선예", "평생 노래해 주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9년생으로 37세인 선예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했다. 선예는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선예는 개인 SNS를 통해 셋째의 초등학교 입학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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