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서지승이 4개월 아들과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사진=SNS
이시언, 서지승이 4개월 아들과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사진=SNS
배우 이시언·서지승 부부가 생후 4개월 된 아들의 얼굴을 공개했다.

13일 이시언과 서지승이 함께 운영하는 소셜 계정에는 "엄마 아빠보다 표정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 안 거울 앞에서 잠옷 차림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세 식구의 모습이 담겼다. 이시언의 품에 안긴 아들 솔민 군은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입을 앙다물고 다채로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빠 이시언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쏙 빼닮은 붕어빵 외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시언, 서지승이 4개월 아들과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사진=SNS
이시언, 서지승이 4개월 아들과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사진=SNS
누리꾼들은 "이시언 미니미가 따로 없다", "유전자의 힘이 대단하다", "엄마 얼굴은 안 보이고 아빠 판박이다", "애기 시언이가 또 있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아들 돌보느라 엄마, 아빠가 살짝 퀭해진 것 같다"는 현실 육아 공감 댓글도 보냈다.

이시언과 서지승은 2018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2021년 12월 결혼했다. 결혼 3년 만인 지난 5월 아들 솔민 군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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