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화장품이 전시된 공간에서 한 손을 테이블에 가볍게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스퀘어 네크라인과 앞면의 긴 지퍼가 돋보이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상의에 같은 색상의 팬츠를 매치했으며 어깨 아래로 차분하게 떨어지는 짙은 머리가 깔끔한 실루엣과 어우러진다.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도 따뜻한 조명 아래 선명하게 드러났다.
이를 본 팬들은 "빛이나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Pretty pretty", "진짜 여신이다", "윤아언니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임윤아는 지난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현재까지 음반 활동과 연기 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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