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에서 2일차 영상 업로드 했습니다^^저의 소소한 뉴욕여행 기록입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 김사랑은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스트라이프 옷을 허리에 묶어 선명한 옐로 컬러로 포인트를 줬으며, 한 손을 배 위에 가볍게 올린 자연스러운 자세에서도 긴 팔다리와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김사랑 귀여워", "20대라고 말해도 믿겠어요", "누나 너무 예뻐", "사랑씨 팬이예요", "역쉬 우리누나야", "천사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78년생으로 48세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로 데뷔 후 드라마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영화 '남남북녀'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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