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희선 인스타그램
사진 = 박희선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박희선이 사랑스러운 캠퍼스 무드의 일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모았다.

박희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ck to school fits ᯓ★"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희선은 회색 패딩을 한쪽 어깨에 걸친 채 흰색 프린트 티셔츠와 하늘색 하의, 연분홍 운동화를 매치하고 바닥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옆에는 갈색 가방과 분홍색 모자가 놓여 있고 자연스럽게 다리를 모은 자세와 긴 생머리가 어우러지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박희선 인스타그램
사진 = 박희선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박희선은 계단에 앉아 연분홍 티셔츠와 데님 미니스커트를 입고 작은 디지털카메라를 두 손으로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옆에는 블랙 퀼팅백과 선글라스, 베이지색 모자가 나란히 놓여 있어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 = 박희선 인스타그램
사진 = 박희선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박희선은 잔디밭에 앉아 검은 원피스와 흰색 카라 블라우스를 레이어드한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한 손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있으며 옆에는 분홍색 체인백이 놓여 있어 화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박희선 인스타그램
사진 = 박희선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박희선은 나무가 우거진 산책로를 걸으며 뒤를 돌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검은 원피스에 분홍색 미니백을 크로스로 착용했고, 한쪽 다리를 살짝 들어 올린 포즈와 연분홍 운동화가 어우러져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첫사랑기억조작녀", "진짜 예뽀", "너무 예뻐", "공듀인형이얌", "진짜 미소가 너무 좋아", "오늘 착장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박희선은 SBS 교양 예능 '세 개의 시선'에 특별 게스트로 녹화를 마쳤다. '세 개의 시선'은 역사·과학·의학 세 분야 전문가의 시선으로 전하는 건강 예능 프로그램이다. 배우 김석훈과 소슬지가 진행을 맡고 있다.

2024 미스코리아 선(善) 출신으로 '솔로지옥5'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박희선은 미국 카네기멜런대학교에서 정보시스템을 전공, 올해 서울대학교 방문학생으로 국내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넷플릭스 '데스게임2: 최후의 승자'에 출연해 '뇌섹녀' 면모를 뽐냈다. 지난 8월 열린 70주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는 MC로도 활약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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