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은 최근 자신의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문가영은 나무 테이블 앞에 앉아 숟가락을 손에 든 채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보랏빛 음료가 담긴 유리잔이 놓여 있으며, 블랙 슬리브리스와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긴 생머리가 담백한 일상 분위기를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넘예뿌셔", "꽃길만 걷길", "너무 예뻐", "넘 이뽀요", "반짝반짝 가영", "달빛요정"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6년생으로 30세인 문가영은 47kg로 알려졌다. 최근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문가영은 차기작으로는 tvN 새 드라마 '고래별' 출연을 확정했으며 '서라벌 나이프'도 출연을 검토 중이다. '서라벌 나이프'는 내년 1월 전역을 앞둔 차은우가 남자 주인공으로 거론된 작품으로, 두 사람의 출연이 성사될 경우 '여신강림' 이후 7년 만에 재회하게 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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