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과즙세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발"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BJ 과즙세연은 단정한 금발 단발머리에 앞머리를 내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커다란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상의와 실버 시계, 귀걸이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또렷한 메이크업과 맑은 피부가 한층 눈길을 끈다.
마지막 사진에서 BJ 과즙세연은 작은 디지털카메라를 한쪽 눈에 가져다 댄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카메라 너머로 미소를 띤 얼굴과 짧게 정리한 금발 헤어가 어우러지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고 반짝이는 이어커프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전체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과즙세연은 2000년 11월생으로 2024년 넷플릭스 예능 '더 인플루언서'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바 있다. 과즙세연의 연인인 BJ 케이는 1989년 11월생으로 SOOP 플랫폼에서 활동 중인 유명 스트리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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