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하자 일"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채 아이보리 컬러 반소매 재킷과 회색 티셔츠, 와이드한 블랙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심플한 체인 목걸이를 더한 스타일링과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이 어우러지며 담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강소라는 사람 얼굴 모양이 표현된 조형물 옆에 쪼그려 앉아 손가락으로 조형물의 얼굴을 가리키고 있다. 조형물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으며, 스니커즈와 편안한 복장까지 더해져 일상적인 순간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앞서 강소라는 고등학교 재학 당시 70kg에서 20kg를 감량한 데 이어 첫째 아이 출산 후 6개월 만에 탄탄한 복근을 완성한 바 있다. 강소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중에도 철저한 자기관리 위해를 발레, 필라테스, 요가 등 다양한 종목의 운동을 넘나들며 완벽 소화한 근황을 전했다. 또 조현아 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 출연해 "야채를 밥처럼 반찬대신 먹는다"며 "생채소보다는 브로콜리나 양배추를 쪄서 먹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강소라는 1990년생으로 36세이며 지난 2020년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아이유, 음악인에서 스토리텔러로…유인나 향한 사랑 얼마나 크길래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652002.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