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블랙 소파에 편안하게 기대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짙은 컬러의 재킷과 팬츠를 매치한 자연스러운 차림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모습이 담겼으며, 노란 벽면과 원목 선반을 가득 채운 책들이 어우러져 아늑한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고현정은 벽돌 벽 가까이에 서서 고개를 숙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짙은 색 의상과 체크 숄더백이 벽면과 대비를 이루고, 밤 조명이 만들어낸 그림자가 더해져 담담한 분위기가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겼다.
한편 고현정은 1971년생으로 55세다. 고현정은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모래시계', '봄날', '선덕여왕', '대물',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아이오케이이엔엠과 재계약을 체결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아이유, 음악인에서 스토리텔러로…유인나 향한 사랑 얼마나 크길래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652002.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