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따뜻한 미소가 담긴 근황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다감임신 비법중 하나❗️❗️❗️드디어! 공개합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리며 흑염소 관련 광고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HELLO BABY' 풍선 장식과 아기 모양 풍선으로 꾸며진 공간 앞에 서서 환한 미소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늘색 반소매 상의에 브라운 컬러 하의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으며 테이블 위에는 핑크와 블루 컬러가 어우러진 케이크와 무지개 장식, 'Boy?! Girl?!' 문구가 담긴 케이크 토퍼가 놓여 있어 시선을 끈다. 케이크 주변을 장식한 풍선과 캐릭터 소품이 함께 어우러지며 밝고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한다감의 환한 미소가 한층 돋보였다.

이를 본 팬들은 "이제 배가 살짝 나온듯 보이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몸 관리 정말 잘 하시고 순산하시기를 파이팅입니다", "순산하세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0년생으로 46세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한다감은 임신 소식을 전해 연예계 최고령 임산부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한다감은 "제가 현재 연예계 여배우중 최고령 산모이지 않을까 싶다. 늦은 시기에 제게 큰 축복과 선물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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