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순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선과 대한민국이 공존하는 도시..✨수원화성..행궁동..통닭거리..스타필드..루트안경.."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수원은 31기 순자의 연인 31기 경수의 거주지이다.
마지막 사진에서 31기 순자는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서 옆모습으로 도시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가볍게 넘긴 자세와 은은하게 불이 켜진 전통 건축물, 멀리 펼쳐진 도심의 불빛이 함께 담기며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풍경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나 이커플 너무 좋은데 어떡함",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젤 이쁘시고 옷 젤 잘입으심", "행복한추억 많이 만드시길 먼훗날 살아가는 힘이됩니다", "최애 순수커플 보기만해도 힐링"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1년생인 순자는 1990년생인 경수와 ENA, SBS Plus 연애 예능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로 등장해 현실 커플로 발전해 달달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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